



아무래도 화이트톤으로 하려고해서 많은 식물은 들이지 않을 예정이지만
그래도 너무 차가워 보이고 싶지는 않고,
약간 가벽 같은 느낌을 주고 싶어서 중, 대품의 식물을 고민 중이다.
아무래도 집에는 소품, 관엽 중심이 많긴 한데 집안에 들이는 애들하고 상업 공간에 들이는 애들은 또 달라야 하니까
참고할 만한 사진들을 찾아보기로 한다.
1. 극락조(스트렐리치아)
- 넓고 시원한 잎, 무겁지 않은 밝은 초록
- 공간이 확 열리는 느낌




2. 아레카야자
- 가볍고 퍼지는 잎으로 공간을 부드럽게 채움
- 편안한 느낌을 주고 무겁지 않아 공간이 더 넓어보임



3. 알로카시아(폴리, 아마조니카, 오도라)
- 진한 초록과 조형적 느낌으로 포인트가 될 수 있음(인스타 감성 식물)
- 사진을 찾다보니, 중/대품보다는 소품으로 포인트를 주는게 나아보인다.
- 대품을 할거면 '오도라'품종으로 너무 잎이 많이 뻗지 않은 애로


4. 필로덴드론(셀럼, 자나두)
- 몬스테라보다 깔끔하고 풍성, 자연스러운 느낌
- 공간이 허전해 보일때 채워주는 역할
- 키우기가 쉬움

5. 올리브
- 은은한 회녹색 잎으로 유럽 감성 카페에 어울림
- 단, 햇빛이 많이 필요해서 조화도 생각해 봐야 함




6. 황칠나무
- 수형을 잘 잡으면 잎에 윤기도 있으나 약간 동양적인 느낌(올드해보일 수 있음)
- 여리여리한 느낌이 맘에 들지만 컨셉에 맞는지 검토해 볼 것


7. 휘커스 움베르타(Ficus umbellata
- 넓고 얇은 잎으로 북유럽 인테리어에 어울림, 일본에서도 많이 사용
- 관리도 쉬운 편으로 입구 등 메인 포인트에 생각해 볼 것


8. 티트리
- 가늘고 잔가지, 부드러운 잎으로 분위기 있음
- 단 관리가 어려움(햇볕 중요), 관리 못하면 초라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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